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몇시간 지났을뿐인데...

브금은 너얼의 첫째날



너 없는 하루가 시작됐어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왜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하루종일 너 없이 너와 오늘을 보내는 나




아 이거 올리려는데 리슨 와서...영상을 봐버렸어....
아 나 어떡해.... 안울어야지 해외를 간 것도 아니고 우리가 다시 못 보는것도 아니고 이제 그만울어야지 근데 나 왜이렇게 눈물이 나냐고 못기다리겠다는게 아니라 생각했던것보다 넘 맘이 아파서그래 미안
추천수5
반대수7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