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너얼의 첫째날
너 없는 하루가 시작됐어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왜 이렇게 아파해야하는지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하루종일 너 없이 너와 오늘을 보내는 나
아 이거 올리려는데 리슨 와서...영상을 봐버렸어....
아 나 어떡해.... 안울어야지 해외를 간 것도 아니고 우리가 다시 못 보는것도 아니고 이제 그만울어야지 근데 나 왜이렇게 눈물이 나냐고 못기다리겠다는게 아니라 생각했던것보다 넘 맘이 아파서그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