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눔)룸곡옾눞ㅠㅠㅠㅜ



나럽 완전 지방럽으로 갈피 이벤트 나오자마자 친구한테 부탁하였으나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아서 좌절하고 있었어 그렇다고 친구도 한 20분 갈린다는데 다시 또 가라고 그럴 수도 없고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여윽시 두메산골에는 천!사!브!야!들이 아주 많다는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오늘 낮에 배웅한다고 부모님이랑 밖에 나왔있는데 갑자기 우편배달아조띠가 등장
별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너 편지왔다!
이러길래 동공지진 와서 급하게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고이 간직했다가 화장실로 튀어들어와서 인증샷부터 찍었어❤❤❤❤



어찌나 야무지게 포장을 했는지 나 뜯으면서 손 덜덜 떨었잖아 찢어질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방에 와서 내용물 확인하는데ㅠㅠㅠㅠㅜ
진짜 너럽 최고다ㅠㅠㅠ너무 고마워죽어 진짜ㅠㅠㅠㅠㅠㅠㅜ

혼자 감동의 눈물로 한강을 이뤘다고 한다..☆
책갈피도 고마운데 이렇게 과분한 선물들까지 너무 고마워브야!!!잘 쓰겠습니당❤❤❤❤❤❤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