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무척 많았어...
내가 안써도 나 같은 글들..
아 진짜... 기분 나빠..
난 안저러는데...
저 자유분방한 것들...
읽고 상처 받고..
대응하고 싶고..
욕하고 싶고...
그냥 안하고 참고 읽기만 했어...
어느 날은 화가나고
울고..
어? 너인가?
근데 왜 저런 말들을해?
울고...
이곳으로 와서 내 글들을...
토해내본다.
여긴... 안보이거든...
또 나타날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