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직 임신전입니다
어버이날이라 주말에 시댁을갔는데
시아버지께서조리원 가지말라고 ㅡㅡ
시어머니께서도 티비에아동 학대 뉴스 나와서
저러시는거라 하시는데
전 이해가 가지 않네요
시누도 결혼은했으나 애는 없어요
시누는옆에서 요즘조리원 길게가야 일주일이라고하라고
애기하더라고요
요즘기본2주아니예요??
손주만중요한가요ㅡㅡ
그리고 제가 결혼3년차인데 첫째는 유산하고
아직소식이 없어요
시어머니가 저보고 친정엄마가 저애없다고 뭐라고
안하시냐고 해서 한다고 애기했죠
근데저희 친정엄마는 둘만 잘살면된다 하시거든요
시어머니가 자기는 아들이라걱정없다고ㅡㅡ
시누는걱정되는데 아들은 걱정이없다고 ㅡㅡ
참고로 시누는결혼5년차인데 임신을 한적도 없어요
근데 저희는 하늘을봐야 별을따거든요
이말을했어야 했는데 이말을못해서
속이터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