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지나야 깨달았을걸
빨리 깨달아 제 방황이 멈추었어요.
진짜 많이 힘들어서 .. 무서워서..
방에서 소리죽여 울었고
밖에 나갈땐 사람들이 운걸 눈치챌까
눈물을 삼키며 나갔죠.
그러다 길가에 마주친 어떤 사람...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절 바라봤고
궁금했죠.
알고싶었어요.
왜인지...
그런 힘든 일들 아니었으면.. 그런 선택은 안했겠죠.
덕분에 전 성장할수 있었고
깨달은게 많네요.
제게 혹시 미련 있으시다면
부디 내려놓길 바래요.
제가 잘못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관심 끄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