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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쪽팔렸던썰 풀면서 다같이 웃자!

ㅇㅇ |2019.05.10 00:49
조회 52,967 |추천 147

난 우선 내가 어렸을때 꿈빛파티시엘을 엄청 좋아했단말임ㅋㅋㅋ 그래서 젠가에 세인트마리학교 써놓고 젠가하는데 컴퓨터 수리기사 아저씨가 온거임 근데 그 아저씨가 도하(안경낀 애)랑 겁나 닮으셨던거임!! 그래서 아저씨한테 '도하오빠다!!!!!도하오빠다!!!!'이랬음ㅋㅌㅋㅋㅋㅋㅋ

또 다른거는 학예회때 치어리딩 하는데 중간부분에 남자애들이 나 들어올려서 나는 그 위에 서있고 하는거였는데 남자애들이 나 올리고 내가 쭈구려있다가 일어나는순간 방구꼈는데 남자애얼굴에 껴서 남자애 몸서리치다가 대형 다 무너짐ㅋㅋㅋㅋㅋㅋ아직도 기억난다..

헐 톡선실화냐ㅠㅠㅠㅠㅠ 다들 고마워 ㅠㅠㅠㅜ 톡선 첨 가봐 ㅠㅠㅠㅠ

추천수147
반대수4
베플ㅇㅇ|2019.05.10 01:27
두번째 썰 너무 충격적이라 내 거 까먹음;;
베플ㅇㅇ|2019.05.10 11:50
어렸을때 짬지라는 말 처음 듣고 재밌어서 짬!!!!!지!!!! 짬지짬지!!짬!!!지!!!!!이러고 다님 그래서 한동안 엄마가 외출하기전에 붙잡고 신신당부함 입다물라고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5.10 22:48
중 2때 기가시간에 애들이 다 자는거임 그래서 쌤한테 ㄹㅇ 당당하게 쌤 제가 애들 다 깨울까요?? 하고 ㅈㄴ 당당하게 얘들아~~ 아이스크림 왔다!!!! 했는데 ㄹㅇ로 아무도 안 일어나고 갑분싸됨.... 기가쌤도 뻘쭘 나도 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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