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떠나고 꽤 오랜시간지나 수많은 사람과 연애해보고 나도 너처럼 누군가에게 상처도 줘보고 그랬어 다른어떤이와 연애할때면 너를 잠시 망각하고 연애에 금이 가면 너가 생각나고 1년전에2년을 정말 고민끝에 너만났는데 너는 행복해보여서 참다행이다 싶더라 그렇게만 행복했으면해 나라는 사람이 너에게 머물렀던적이 없을만큼 나를 보자 경멸했던것처럼 딱 그렇게만 그래도 너한테 배웠던건 사랑에 대한 책임감을 배웠던거같아 그래서 참 고마워그리고 6살차이 극복하고 나 같은바보 만나줘서 참 고마웠어 전에 나를 내려놓고 타인이 시선이어떻든, 내가 최선을다해 붙잡았으니.. 3년이란 시간이 지나고나니 그렇게 쓸말이없네.. 뭐랄까.. 그냥 너가 행복하면 나 마음따뜻해진다 그래야되나.. 그냥 행복했으면좋겠어 난 그냥 그말이 그렇게 하고싶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