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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갈등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 봅니다.

요새 제가 느끼기로  한국에서 중도층들이 없어지고 극단적 대립만 있는거 같습니다.

남녀갈등은 제가 보기에는 서로가 서로를 굴복시키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 남녀갈등은 전 세계가 다 겪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한국만 그런다고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요새 여혐 남혐 이런 글들이  인터넷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남녀가 남자한테 당한 이야기나 여

자한테 당한이야기라던가 그런 글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 글들을 보면 전 참고로 남자입니

다. 자기 성별에 따라서 공감대를 가질수 밖에 없더군요.

여자 분들은 자기가 남자한테 당한이야기를 모든 남자가 그럴거라고 쓰고 있고 남자 분들은 여자한테 당한이야기를 모든 여자가 그럴거라고 유도 하고있습니다.

요새 인터넷이나 너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험담하고만 있습니다.

전 남자지만 여혐이 있진 않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나쁜사람 좋은 사람 예의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줘야 합니다. 솔직히 한국이 이런 남녀갈등에 휩싸인건 정부에 역활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특정 성별 편을 들어서는 않됩니다. 여성부도 문제죠 ..(전 솔직히 여성부 예산을 군. 복지 ,의료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에선 역차별이다 머다 해서 자극적인 기사만 보도 할려고 합니다. 요샌 걸갑스라는 영화도 페미 이슈에 휩싸이고  있는 실정이죠 ..엣날에도 여자 주연 경찰이야기가 있었지만 어떠한 논란도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히트란 드라마가 있었죠 고현정 배우님 주연인)

정부에서 여성편만 들려고 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죠.. 저도 솔직히 그런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방관 경찰관 이런 분야들은 특정 성별이 적다고 아무나 뽑혀서는 않됩니다. 소방관들은 이나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분들이고 경찰관 분들은 이나라의 치안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아무나 해선 않되는 일입니다. 미디어에선 남녀 갈등이 심하다 이런 기사들만 내놓고 있는데 밖에 나가면 커플들이 많더군요. 정부와 미디어는 남녀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들을 보여 줘야 했습니다.

전 여혐이 싫습니다. 남혐도 싫습니다. 서로가 예의를 가지고 상대방을 대해야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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