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KIA타이거즈가 1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제레미 해즐베이커를
웨이버 공시 방출했다.
이로써 해즐베이커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해즐베이커는 11경기에서 6안타 2홈런 5타점 5득점, 타율 0.146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퓨처스리그로 내려간 바 있다.
프로야구 광주KIA타이거즈가 1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제레미 해즐베이커를
웨이버 공시 방출했다.
이로써 해즐베이커는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해즐베이커는 11경기에서 6안타 2홈런 5타점 5득점, 타율 0.146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퓨처스리그로 내려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