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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편 완료하고 왔다

오늘은 조금 울적한 날이었어 민석아
어떤 누군가가 너를 지치게 만들 때 우릴 떠올려
이 노래처럼 너를 더 따스히 안아줄거야
신기하게도 네 노랠 계속 들으니 다시 힘이 나더라
여전히 시우민이 보고싶은 밤이야 잘자 예쁜 꿈만 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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