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널 처음 봤었어
벚꽃이 피었던 그시절
널처음봤어
그렇게2년이 흘렀구
나혼자 기다린지 2년째야
이젠 보내야되
나도알아 더이상은 헛된 희망이란걸
내얼굴보면서 웃던 너가
나만 바라봐줄줄 알았어
모든건 똑같은데
난 2년동안 보고싶어서..
널 한번이라도 보고싶었을뿐인데
그거하나 이루기힘드네
이제 받아들이고 그래야되겠지?
못난 난 이제서야 잊을준비 하네 ..
모든건 널만나고 변했어
그리고 너가떠나고 난 힘들었고..
그래 그렇게 지나가는거겠지
안녕
모든것들도 다 안녕
내가 아팠던만큼 이젠 나도
행복해질거야
너한테 언젠가는 갈려했지만
그럴수없으니..
너가 날 싫어하고 떠난거니깐
갖고논거니깐
널 잊을거야
아니..잊긴싫은데..
잊어야하는게 정답이겠지..
안녕..
모든것들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