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저주 받아야 하는 자한당과 천안D대학교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숲속마을에서 정문 앞 하나비전교회 다니던 새 누리당 대표 황◯여는 인천지검장이던 김 학●2010년07~2011년08월 기간에
위탁업체와 관리소장, 입주자대표 장로가 도둑질 도적질을 못하게 감리 했다는 이유로 권력에 청탁하여 다섯 번을 고소하다
2013년 법무부 차관 입성한 김 학●와 새 누리당대표 황◯여가 융합 공모해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 학사조폭을 사주 재학생인 아들을 앙 갑 품 보복으로
엠티로 유인 폭행 유기 방조방관으로 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다 현주민과 대화까지 하면서 신고조차 없이 방관하여
골든타임을 놓처 두부손상, 뇌연수 마비로 처참하게 청부살해당하고 교육부장관으로 옮긴 황◯여는 실종-추락사로 조작 은폐한 청부살인한 단국대학교와 자한당 박 정권이고
문 정권에 내용증명을 11번 청원서를 금▢태가 받았고 고소장을 제출해도 고소인 조사나 전화연락 한번 없이 열흘도 안되 각하 처분하는 사법부 검찰이며
청와대청원을 비 청원으로 숨기는 관리자는 숨어있는 적폐이며 인권과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비통함을 금할 수 없어 꼭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