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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 사업이 진짜 여기저기 펼쳐져 있다..

과제때문에 지율주행자동차에 대해 조사중인데 여기에도 sm 김영민이 등장해버림... ‘자율주행차 시대가 오면 자동차가 문화공간으로 변할 것’ 이를 위해 다양한 IT기업을 인수합병하고 있고... “SM은 문화정보통신기업”이라며...
애들이 타고 방송하는 그 벤츠같은 것도 이 사업의 일환인가 슴은 아티스트 육성의 이미지라기보다는 걍 문화산업 전반에 관심이 있어보임 근데 아티스트의 퀄리티가 좋아야 그렇게 열심히 구축해놓은 문화산업을 슴돌로 채우지...남 좋을 일하는 것도 아니고 ㅋ 음악에도 소홀하지 말고 사업확장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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