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탐부터 걍 맨날 울었거든 아직도 이유 뮤비 보거나 영상 찾아보면 눈물 조카 흘리지만..ㅋㅋ 그래도 편지 쓸때 오늘 있었던 일, 뭐 했는지, 잘 지내는지 안부 물을때마다 뭔가 진짜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말하는 것 같고 정말 멀리 떨어져 있는건 아니구나 싶어서 안도감도 든다고 해야하나., 들어갈때 유난 오지게 떨긴 했지만.. 그래도 민석이도 잘 지낸다고 하니 많이 안심 됨ㅋㅋ 오히려 이렇게 편지보내면서 하고 싶은말 주르륵 써서 보내니까 점점 웃음도 찾는중이고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