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2년전 전주 뮤뱅때 리허설이랑 본방 옷 달라서 다들 궁금해 했었는데
옷도 없어서 다른가수 여분 옷 급하게 빌려입고 올라갔다 찌찌가 노출되는 방송사고까지 난 상황에나같으면 표정관리 못했을텐데 끝까지 생글생글 예쁘게 웃으며 신나게 무대 마치고 내려오고
그 뒤에 잠실콘서트에서 놀림받아도 일언반구 없이 방송사고 났다고 부끄러워하고 끝난게 넘넘ㅠㅠㅠ8년째 파도 파도 미담뿐인데다 다정하고 착한 시우민 좋아하게 되서 넘 다행이고 자랑스럽다능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