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기독교 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모태신앙이에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어릴때부터 타투이스트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래서 인정받기위해 예고를 진학해서 더 전문적으로 배웠고 성실히 학교를 잘 다니며 졸업했어요 그래서 항상 주변사람들이 꿈이뭐냐고 물어볼때 타투이스트가 되고 싶다고 한적이 빠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타투이스트의 길을 걸어나가기위해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싶었는데 부모님이 절대 허락을 해주시지않아요 부모님의 입장에선 타투가 몸에 하는 쓸데없는 낙서로 밖에 보시질 않거든요 또 기독교라서 절대 몸에 손대는 일을 하지말라고 하셔요
어릴때 타투이스트가 되고싶다고 할땐 별말 하시지 않으셨는데 부모님께 물어보니까 그때는 부모님이 크면서 제꿈이 변할 줄 알았대요 조금만 더 생각하라고 하면서 자꾸 꿈을 바꾸길원하셔요
근데 저는 정말로 타투이스트로서 인정받고싶고 편견을 깨버리고싶은데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발 너무 급해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