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LG 트윈스와 대전한화 이글스의 2019 KBO 프로야구 리그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아역배우 김시아 김보민 자매가 시구와 시타를 펼쳤다.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1~12일 한화전을 ‘키즈데이’로 운영했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의 홈경기이다
12일에는 ‘키즈데이’를 맞아 경기 전 전광판으로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경기 후에는
‘엘린이 키즈런’을 진행한다.
한편, 3연전 동안 엘린이 및 엘린이 부모를 위한 승리기원 시구 릴레이도 진행된다.
12일에는 김시아(11세), 김보민(9세)양이 시구와 시타를 진행했다.
자매 아역배우인 김시아, 김보민양은 영화 ‘미스백’, ‘출국’에 각각 출연한 바 있다.
김시아는 영화 미스백 600대1 경쟁률을 뚫은 연기력 갑 이며 룰모델은 한지민이다.
김시아, 김보민 자매는 평소에도 LG트윈스의팬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