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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는 태아 꼭 쥔 손

알러뷰 |2007.07.05 00:00
조회 1,34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태어나기 전 자궁내에서 척수인대조직에 장애가 발견되어 21주 때에 수술을 받았다고..
아래사진은 태아가 손을 밖으로 내밀어 수술의사와 접촉하는 순간, 의사의 손가락을 움켜쥔 태아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나고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the tiny hand of 21-week-old fetus samuel alexander armas emerges from the mother's uterus to grasp the finger of dr. joseph bruner as if thanking the doctor for the gift of life."


"자그만 손의 21주 태아 사무엘이 엄마 자궁속으로 부터 의사의 손을 잡는 순간  

마치 의사에게 삶의 선물을 준것에 감사라도 하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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