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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독자 개발로 만들어진 K21

조신성 |2007.07.06 00:00
조회 748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21세기 한국군의 주력 장갑차로 운용될 차기보병전투 장갑차(k21)가 순수한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 완료돼 국민들 앞에 선 보였다.   최근 국방과학연구소는 군주요 지휘관과 개발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흥 종합시험장에서 개발 완료보고행사를 가졌다. k21 장갑차는 40㎜ 자동포와 대전차 유도무기를 탑재해, 적 장갑차는 물론 헬기와 적 전차 파괴까지도 가능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전차 수준의 야지 기동력뿐만 아니라 수상 도하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지형에 적합하게 개발된 세계 최고 성능의 전투용 장갑차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우리 군에서 운용되고 있는 장갑차는 단순 보병 수송을 위한 장갑차로 전투임무수행을 위한 전투용 장갑차는 주한미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갑차가 전부였다. 그러나 k21 개발로 자주국방을 지향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할 때 군사적 차원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라고 본다.   앞으로 k21장갑차는 진정한 기계화보병부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기존의 장갑차만으로는 부족했던 전장에서의 기계화보병부대 역할을 k21장갑차가 수행하면서 자주국방을 다져 나가리라는 생각과 함께 순수국내기술로 개발된 k21장갑차는 성능과 가격 면에서 선진국장갑차에 비해 우수해 해외수출가능성도 높다니 k21은 자주국방의 기수요, 수출의 효자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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