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불쌍함??생판 모르는 부부 티비로만 보고 이런글 남기는게 더 불쌍한데?? 아들 2명이나 낳고 잘 사는 중년부부 처가에 가면 장모님도 우리 사위 우리 사위 하고 하물며 처가 동네 어르신들 집집마다 찾아가 궂은일 도와드리고 투덜은 해도 장모님 하자는대로 다 따르고 반찬 죄다 사서 밥 차라리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다니는 자유로운 생활에 어제 아내의맛 보니 금술 여전히 좋아서 이불빨래하면서 알콩달콩 신혼 같더만 어느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베플자작거르는자|2019.05.14 00:58
부부사이의 일은 그 부부만 알아요.같이 산 정이 있는데 그들은 끈끈한 정이 있겠죠.보이는게 다가 아닐수도 있어요.대본ㅋ
베플ㅇㅇ|2019.05.14 04:40
지 아내 좋게 말한적이 한번도 없더라. 저런놈 이랑 여태 살고 있는 그 여자가 이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