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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에게 꽂힌 듯한 뜨또

|2019.05.14 11:44
조회 47,286 |추천 68


최근 뉴욕에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야 




 

 

핸드폰을 들고 가던 그의 손엔 랩톱이 들려있음 


랩톱에 여자 사진이 붙어있는 것 같은데..

아내 사진인가??했는데..






↑↑↑ 저스틴비버 아내 헤일리 볼드윈임 

사진 속 여자랑 생김새가 다른데????? 헐....

그럼 도대체 누구지??? 부모님?? 



 

 






 

사진을 크게 확대해서 보자







???????

알고보니 뜨또 랩톱에 붙여진 사진은

안젤리나 졸리 고등학교 프롬사진 ...





 



안젤리나 졸리 어린 시절 사진이 올라온 SNS 계정에도 

좋아요 누른 저스틴비버



안젤리나 졸리 어린 시절이 너무 마음에 들었나 봄










+) 과거 저스틴 비버 15살 때 안젤리나 졸리와 

골든글로브에서 만났던 적이 있었음 

 

 

추천수68
반대수3
베플냐냐|2019.05.15 11:35
남의 나라 와서 난민 받으라고 운동하고 가신 분. 자기 나라는 un 탈퇴하고 난민 취급도 안하면서. 남의 나라 오지라퍼.
베플ㅇㅇ|2019.05.15 11:30
ㅇㅏ무리 문화차이를 인정해야 한다지만 헐리웃은 개방적이다 못해 좀 싸보임. 너무 이상한 사람들 투성이고 죄다 사고치고 불륜남녀들 많고, 거기다 돌려 사귀고 보기 좋진 않더라. 양아치들 많은남녀공학 고등학교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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