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게 된 계기는 전여친이 약속안지키고 저랑 만나서 데이트하는걸 귀찮아 하는걸로 싸움이 시작되고 서운한걸 얘기하면서 대화를 할려고 하는데 저의 말을 무시하면서 자기 할 말만하고 적반하장식으로 말해서 제가 참다참다 욕같은 막말을해서 전여친이 그걸 듣고는 자기 잘못 생각안하고 저한테 욕을 난무하면서 저한테 카톡으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여친이 항상 헤어지자하면 잡았었지만 이번에는 안잡았고요...
그리고 헤어진 후 주변사람들이 전 여친에게 헤어지고 괜찮냐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헤어지니 후련하다하고 또는 제가 한말 때문에 정떨어져서 헤어졌다하면서 다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헤어지고 한달이 지났는데 이 한달동안 전여친은 게임만 주구장창하고 끊었던 담배를 다시 핀다하더라고요...(저는 담배안핍니다)
그리고 게임상에서 평소에 같이 게임하던남자랑 커플?같은거 맺고 커플닉변같은거 일주일정도하고 2주전에는 술집에서 같이 게임하는 전여친 친구랑 그 남자 포함해서 셋이서 술도 마셨더라고요.
진짜 그 사실을 알게되고 너무 정떨어지는데 저는 사귀면서 간이고 쓸개고 다 주는느낌으로 대해줬고 항상 잘 해줄려고 노력했고 저는 항상 을이였습니다.
그걸 본 전여친 주변사람들이나 제 주변사람들은 헤어지고 난 후 저한테 제가 정말 잘해줬고 너는 헤어져도 좋은 사람만날거라고 분명 전여친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너한테 연락한번은 하게될거라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감정은 많이 사라졌지만 복수심인지 모르겠지만 이런사람도 후폭풍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