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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게임 이병헌 등장

로스트 |2006.01.04 00:00
조회 1,069 |추천 0
    다음은 이병헌씨의 로스트 플래닛 일본 마이니치 신문의 관련 기사입니다.
캡콤은 10일, 한국의 인기 배우 이병헌을 주연으로 기용한 xbox360용 액션 게임 ‘lost planet’의 제작 발표회를 동경 미나토구의 xbox라운지에서 개최했다.

게임은 극한의 혹성을 무대로 인간과 에이리언이 싸움을 벌이는 배경이다. 병헌은 기억을 되찾아 가는 전사역으로 표정을 3d스캔해 cg영상을 제작했다. 회장에서는 다양한 표정을 만드는 이병헌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어 “영화와 달리, 한정된 시추에이션 중에서 연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희로애락의 표정을 내는 것이 어려웠다. 스탭이 디테일을 설명해 주어 표정을 살려냈다”라고 고생담을 밝혔다. 이병헌은 ‘바이오해저드(biohazard)’나 ‘귀무자’ 등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신도 캐릭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게임 모델로 출연한 것이 무척 기뻤다고 이야기했다.

캡콤 이나후네 케이지 프로듀서는 “드라마를 제대로 그리고 싶었기 때문에, 연기력이 있는 배우가 연기했으면 했다. 병헌씨는 남자가 봐도 매력이 있는 사람이므로 그 매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게임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technical writer 김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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