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가봐도 똥차..쓰레기
잘난거 하나도 없음.. 겉모습부터 나이 내면 돈까지
정상적인 사람이었다면 진작 손절했어야..아님 애초에 사귀지 않았을지도
근데 난 그걸 8개월째 부여잡고있음.. 돈 정신건강 다 날리고
너무 좋아해서 노력했는데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는걸 다시 느낌..
누가 이럴때 해결책은 하나 그냥 체념하고 스스로 지쳐 떨어질때까지 만나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버티겠음.. 눈 안붓는 날이 없고 일상생활도 잘 안돌아가고
근데 주위에 남자는 아예 없고 소개시켜줄만한 사람도 없음
그렇다고 다른 남자에 막 눈돌리려다가 되려 또 상처받을까봐 걱정...
세상에 반이 남자라는데 남자들 어디있죠..
어떤분이 그냥 꾸미고 돌아다니면 생긴다는데
헌팅남도 불신하게 되었어요 쉽게 다른여자한테 그럴꺼같고 이게 다
깨지고 깨진 신뢰때문에
제발 조언좀요...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