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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잘사는애 엄청밝혀

ㅇㅇ |2019.05.15 22:18
조회 3,753 |추천 2
제곧내야 친구가 잘사는집 애만 소개받을려해 ㅋㅋ
상대방 부모님이 타시는 차부터 어디사는지 이런거 다 따져가면서 소개팅한다; 얘네집 그렇게 잘사는편 아니고 오히려 못사는편인데 이러니까 웃겨 ㅋㅋ 카드로 3만원 말도없이 그은걸로 부모님이랑 전화하면서 싸우는앤데 남자집은 무조건 잘살아야된대.. 저러는거보고 정떨어짐
추천수2
반대수11
베플ㅇㅇ|2019.05.16 09:30
세상에 공짜없단다... 자기가 잘나야, 그런 수준의 남자 만나는 법이야. 그게 외모든(외모 유지하는 거, 뭐 그것도 결국 노력이지만... 보통, 외모는 어느 순간, 감가상각되는 시점에 들어설거야.), 지적 수준이나 교양이든.... 쥐뿔도 없으면서, 큰 거 바라는건... 욕심이고, 그 자체가 거지 근성인거지. 그니깐, 그런 친구는, 그런가 보다하고.. 너는 그냥 너 삶에 집중해! 시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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