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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에서의 사랑은


나만 이런지 모르겠는데 bl보면서 신기한게

뭔가 벨에서의 사랑은 항상 찐사랑처럼 느껴지지 않냐....

현실에 없을 것 같은 트루럽처럼 느껴진달까......

애초에 헤테로 연애물처럼 판타지의 일종이긴 하지만ㅠ


예를 들어서 하룻밤 잤잤하고 사랑에 빠지게 됐다!! 이런 거나

서로 성적으로..? 엄청 원하는 거나

짭형제물이나 사제물같은 장르나

계략공 집착공 이런 것 처럼

헤테로에선 전혀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약혐일 때도 있는 소재?들도

벨에서는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그냥 참사랑인 느낌....?


뭔 말인지 다들 알지..?.??!?!

나는 벨 보면서 항상 이렇게 느꼈거든...

잠 안 와서 뻘소리 해봐써 다들 잘 장!





짤은 으른 따하라...<3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ㅇㅇ|2019.05.16 02:29
ㅇㅈ 같은 남자라서 그런가 좀 타격이 덜함. 수를 여자 취급하는건 아니지만 그 포지션을 여자로 바꿔 대입해봤을때 내 최애작들 걍 범죄 스릴러물 같음ㅋㅋㅋ 근데 비엘로보면 존잼이고 찐사랑임.. 후회공 못버린다ㅠㅠ
베플ㅇㅇ|2019.05.16 15:51
사하라 개썅존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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