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런지 모르겠는데 bl보면서 신기한게
뭔가 벨에서의 사랑은 항상 찐사랑처럼 느껴지지 않냐....
현실에 없을 것 같은 트루럽처럼 느껴진달까......
애초에 헤테로 연애물처럼 판타지의 일종이긴 하지만ㅠ
예를 들어서 하룻밤 잤잤하고 사랑에 빠지게 됐다!! 이런 거나
서로 성적으로..? 엄청 원하는 거나
짭형제물이나 사제물같은 장르나
계략공 집착공 이런 것 처럼
헤테로에선 전혀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약혐일 때도 있는 소재?들도
벨에서는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그냥 참사랑인 느낌....?
뭔 말인지 다들 알지..?.??!?!
나는 벨 보면서 항상 이렇게 느꼈거든...
잠 안 와서 뻘소리 해봐써 다들 잘 장!

짤은 으른 따하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