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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권태기가 온것같은데

익명이 |2019.05.16 13:33
조회 574 |추천 0

제가 24 남자친구가 26인데 남자친구는 아직 전직장 그만두고 난뒤에 다른 직종으로 바꿔볼려고 생각중이라고 하고있어요 저는 다른 회사 이직와서 일하고있는 중이고요

1년하고 2일이 지났는데

5일중에 3일은 야근을 하기도 했었고, 제 몸이 너무 피곤하면 몸이 버티질 못해서

주말에 만나자고 했을땐 그것과 상관없이 만나기도 했었는데

저번부터 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제가 만나기싫은 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피곤하다고

미루기도 했었어요..

진짜 피곤하긴 했어요..

 

몇달전부터 남자친구가 손잡아주면 피하기도 했엇고

안아주면 그것도 피했고

스킨쉽을 피하긴했었어요...그땐 제가 왜 그랬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다가 어제 남자친구는 즉흥으로 친구들과 전주로 놀러갔지만

저는 그걸 그냥 아무렇지 않은것같아요...

 

그래서 퇴근하면서 핸드폰으로 권태기 증상 등등 찾아봤는데

일부는 맞는것같은거에요...

갑자기 걸으면서 서러움? 그냥 감정이 벅차오르는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도 얘기해봤는데 극복해나가자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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