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가 20대여자랑 결혼함.
여자는 돈이 없음. 그래서 50대 남자가 교육비 대줌.
여자는 공부해서 잘되었음. 혼자 직장도 가질정도로.
근데 이 이후에 다 그 가족을 칭찬함. 내가 보면 돈 으로 여자 산건데,
여자의 꿈을 이루게 해줬다나 어쨋다나.
막말로 꿈을 이루게 해줄거면 그냥 기부를 하든가 후원을 하는게 맞는거아님?
결혼하고, 공부도 그냥 자기 가게 뭐 그정도 돕게 끔만 할려고 햇던거 같은데
여자가 생각보다 공부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잘한건데..
이걸 님들같은 경우 사랑이라고 생각함?
뭐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여자의 행복을 찾아준건 맞으니 사랑임?
참고로 여자는 행복하대. 자기 가족도 자기가 도울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