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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컬러 팔레트가 태평양 수준인 연예인

ㅇㅇ |2019.05.17 10:19
조회 21,420 |추천 12

 

온갖 컬러 다 잘받기로 유명한 리한나 

뭘 입어도 소화력 대박이고 난해한 의상도 개찰떡임 색깔별로 보여줄게





블랙&블루 계열 착장(사진 순서대로) 장 폴 고티에, 마르지엘라, 톰 포드





와인(색) 계열 착장

잭 포즌

 

이거 최고야 진짜 너무 예쁨


 





핑크 계열 착장

비비안 웨스트 우드, 파스칼 밀레, 알투자라






화이트 계열 착장

디올, 율리아나 세르진코, 자크뮈스, 톰 포드, 아르마니 프리베

  


 




원색 계열&그 외 화려한 스타일링

알렉산드레 보티에, 생 로랑, 돌체 앤 가바나


전부 모델들이 착장했을 때도 화려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리한나가 입으면 더 화려하고 더 힙해져

아마 리한나는 거적데기를 입어도 힙할 것 같음



 

이미 이 메이크업이 어울린다는 거에서부터 끝남

눈색깔부터가 남다른데 뭐..

퍼스널컬러가 태평양 수준이라는 거 인정

추천수12
반대수34
베플ㅇㅇ|2019.05.18 08:09
이효리 못 봤냐? 굳이 멀리서 찾을거 뭐있음?
베플호이|2019.05.20 14:28
리한나가 잘받는게 아니라 흑인들 대부분이 모든 컬러를 잘받음. 화려한 컬러 진짜 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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