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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멍때리네 |2019.05.18 07:58
조회 23 |추천 0

이 즐거운  토요일날....또  낚시 간다

생쇼를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 끌고 갈려...간보던디..

안가지...네이트판에서   글질 하기   바빠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함   따라 가봣더니

매운탕을   나한테   끓여 달래요.....ㅠㅠㅠㅠ

 

나 음식  잘하긴  잘하지..

 

내 나이에......고추장...된장    담글수  있는  인간  없으니

난  할머니 한테  배웟걸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래나 들어라...

 

https://youtu.be/OHV9xxG6u8M?t=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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