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ㅎㅎㅎㅎㅎㅎ

멍때리네 |2019.05.18 08:42
조회 49 |추천 0

옛날   엄마    11월   말에   입원 햇엇는디

 

엄마  아픈  생각은  안들고.......

 

딱  들어버리는   생각이

아놔......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디..

 

병원에  처박혀  있어야 겟네.

이 생각 부터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패륜의  생각....에베레스트  최고봉  까지  달려 봣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