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엄마 11월 말에 입원 햇엇는디
엄마 아픈 생각은 안들고.......
딱 들어버리는 생각이
아놔......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디..
병원에 처박혀 있어야 겟네.
이 생각 부터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패륜의 생각....에베레스트 최고봉 까지 달려 봣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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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디..
병원에 처박혀 있어야 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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