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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대명사 이제는 아닙니다

단소 |2019.05.18 09:19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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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소통이라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소통이라 함은 뜻이 서로 통해서 오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사회에서 사람과의 소통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은 

당연한 사실인데요.


그럼 종교계에서도 서로 소통이 잘 되고 있을까요?

요즘 교계에서 신천지라는 단어만 들어도 질색을 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왜 한국의 신앙인들에게 신천지라는 단어가 공포의 대명사가 된 걸까요??

같은 하나님을 믿는 교단끼리 말입니다.


이는 서로간에 소통이 원활히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신앙인들과 신천지교회와 서로 소통이 잘 되기 위해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자 합니다.


아래 편지글을 통해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신청번호 : 110110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Rw7osv7ZOUmcwxjF3TF0zRMSGiYsID0i9XDRiSDeiXweAQ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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