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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의 불볕 더위에도 불구하고 중국 우한의 거리에서 구걸을 하던 소녀가 곤하게 낮잠을 자고 있다.중국정부는 1991년 노약자보호법을 제정했지만 아직도 사회 소외층은 극빈생활을 하고 있다.
자세가 넘 불편해보이는데 ... 맘이 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