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볼 막날에 남준이 울컥하면서 엔딩멘트하는 거랑 지민이 펑펑 우는 거 보면서 같이 울었었는데ㅠㅠ 진짜 남준지민 조합 너무 사랑스러워ㅠㅠㅠ
리더형 엔딩멘트 들으면서 울다가 콘 끝나고 무슨 말인지 찾아보고 감동받아서 문자보내는게 20대 남자들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니?
항상 방탄보면서 진짜 '대한민국 20대 남자 7명 붙어있을 때 저런 텐션이 가능한가' 싶을 때 많은데 오늘 태앱 보면서 또 놀람ㅠㅠㅠ 댕댕이들인데 서로 너무 따수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