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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이 선정한 2006년 뉴 섹시 아이콘 10인 사진

김밥 |2006.01.09 00:00
조회 12,519 |추천 0
영국의 타블로이드지 '선'(the sun) 인터넷판이 최근 공개한 '2006년 뉴 섹시 아이콘 10인'   헐리우드 사교계의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   누구보다 바쁜 2005년을 보낸 힐튼은 올해 영화 두편으로 팬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계획. 동시에 리얼리티쇼 '심플 라이프' 4편을 제작중에 있다. 그러니 2006년에도 사고뭉치 힐튼의 명성은 절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당찬 귀공녀 키이라 나이틀리   하이틴스타 나이틀리는 지난해 '오만과 편견'으로 골든 글러브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인기와 더불어 연기력까지 검증받았다. 이에 7월 개봉 예정인 '캐리비안의 해적2: 죽은자의 상자'로 전편을 능가하는 대성공을 노린다.






    '아일랜드'의 순백요정 스칼렛 요한슨   우디 앨런 감독은 최근 요한슨과 작업한 영화 '매치 포인트'에서 그녀의 매력에 홀딱 반했다. 극중 위험한 팜므파탈로 분한 요한슨의 섹시미는 아직 당대 최고. 이 금발 미녀는 이번달 곧바로 새 작품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란드 블룸의 연인으로 유명한 케이트 보스워스   우디 앨런 감독은 최근 요한슨과 작업한 영화 '매치 포인트'에서 그녀의 매력에 홀딱 반했다. 극중 위험한 팜므파탈로 분한 요한슨의 섹시미는 아직 당대 최고. 이 금발 미녀는 이번달 곧바로 새 작품에 돌입할 예정이다.
    켈리 블룩   브룩은 헐리우드 스타 빌리 제인과 약혼했지만 아직 커리어면에서는 정착할 준비가 안된 것 같다. 이 글래머 미녀의 올해 스케줄은 무척 빼곡하다. 정확한 소식통에 의하면 몇 개의 프로그램이 벌써 그녀앞에 대기하고 있다고.



    제시카 심슨의 동생 애슐리 심슨   또다른 심슨인 애슐리 역시 비록 립싱크 파문에도 불구, 올해 신보 '아이 앰 미'(i am me)로 영국 차트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녀의 유명한 언니인 제시카의 발자취를 따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애슐리 심슨쇼'의 또다른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이밖에도 영국의 인기드라마 '이스트앤더스'(eastenders)에서 지난달부터 '풍만걸'로 합류한 카라 토인튼(22)과 지난해 엘튼 존이 팬임을 자청할 만큼 혜성처럼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루시 실바스(26)가 신보를 들고 2006년 영국차트를 노크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선'의 성인사이트 '페이지3'의 아이돌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켈리(19)와 1만 대 1 이라는 경이적인 경쟁률을 뚫고 '영국의 차세대 톱모델' 1위를 차지한 루시 랫클리프(20)도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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