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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예쁜 듯

ㅇㅇ |2019.05.19 20:17
조회 24,033 |추천 62
엄마랑 아빠 둘 다 예쁘고 잘생김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ㄹㅇ
이런 말 조금 그렇지만 내 친구 부모님들 뵈면 우리 엄빠만큼 예쁘고 잘생기신 분들 본 적이 없음

내가 엄마를 진짜 많이 닮았음
청순하단 말을 많이 들었단 말임ㅎㅎ
남사친들한테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봄 근데 여자애들은 거의 안 하더라 이건 왠지 모르겠음

오늘 학원 갔는데 반이 바뀐겨
교실도 바뀌었는데 옆면에 거울이 전부 있더라고
그래서 자율하다가 심심하고 그러면 고개 옆으로 돌려서 거울 보는데 ㄹㅇ 화장도 안 했는데 넘 예쁨
쌩얼으로 다니는 나한테 고백하는 남자애들 심정을 알 거 같음
공주병 걸린 사람처럼 보일까봐 자제해서 봤음ㅋㅋㅋ

내 얼굴 넘 좋다


추천수62
반대수40
베플ㄴㅇㄹ|2019.05.20 09:35
어중간하게 이쁜애들은 여자한텐 질투유발해서 이쁘단말 잘안하고 남자들은 이쁘다고 해줌 근데 여신같이 존예들은 남자도 이쁘다하고 여자들도 이쁘다함 여신같은 존예들은 질투를 넘어서 동경으로 넘어가기때문에 넘사벽이라서 질투를 포기하고 인정하게됨 팩트임
베플ㅇㅇ|2019.05.20 03:16
누구든 자존감 높으면 좋은거지 공주병이니 뭐니 ㅋㅋㅋㅋㅋ.. 몇몇 판 애들은 자존감 낮은 사람 안쓰러워하고 그런 사고를 고쳐야한다면서 정작 이런글엔 엄격한게 참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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