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행기 소음 능가, 세계서 가장 시끄러운 휴대폰

와호장룡 |2007.07.11 00:00
조회 3,032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휴대폰 벨소리 작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신제품? 중국의 휴대폰 제작사가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전화기를 만들어 내놓았다. 휴대폰 관련 해외 블로그에서 시선을 끌고 있는 주인공은 ‘qk폰 911’. 이 휴대폰의 벨소리와 수신음은 최대 120 데시벨에 이른다는 게 제작사의 주장. 자동차 경적이 110데시벨, 비행기 소음이 120 데시벨이므로, 휴대폰에서 귀청이 떨어질 수준의 소음이 폭발하는 것이다.  
‘다이내믹 3d 사운드’와 5개의 스피커 덕분에 이런 가공할 폭음이 터져나온다고. 3인치 qvga 터치스크린, 2개의 sim 카드 슬롯, 마이크로 sd 외장 메모리, 카메라 등을 갖춘 이 휴대폰은 모델명이 시사하듯 특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작은 벨소리를 들을 수 없는 공사장이나 구난 현장의 대원들에게 쓸모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사진: 세계서 가장 시끄러운 휴대폰의 보도 자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