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원래부터 너무 좋아했었고 들을때마다 가사가 너무 와닿았어. 솔직히 아무리 쌍방향이라해도 아이돌을 향한 팬의 사랑이 더 클 수 밖에 없는거라고.. 난 생각하는데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나는 애들 생각을 했지만 솔직히 애들도 그냥 타가수의 노래를 듣고 우리생각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해봤거든
근데 백현이가 이 노래 들을때마다 우리 생각이 나서 우리한테 꼭 불러주고 싶었다는 말 듣고 되게 여러 생각이 오갔음
몰라...엑소사랑해....
네가 없이 웃을수있을까/
꿈이라도 해도 좋을만큼 그 모든 순간은 눈부셨다/
불안했던 나의 고된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날 웃게 해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