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감기몸살이라 자는데
폰사진첩을 보다가 충격적인 사진을봤어요
(남편아디로 산거 반품도해야되고 애랑 여행간사진 안본내줘서 카톡으로 보내.고....하다가 )
야동이랑 야한사진 엄청많은거 알고있어요 그런건줄알았는데
친언니 친정에서 씻고 큰방에서 옷입는거 몰래 찍은 영상 여러개와
언니 잘때 잠옷이 올라가거나 이불 안고 자면 다리 벌어지는거 ...그런사진..
그리고 그런포즈에 성기 같이찍거나 언니발에 혀를 댈려고 하는사진을 봤어요
2016년도....
먼저결혼했고 애낳고 너무힘들어서 친정에 자주갔어요
.....와 진짜 ㅜㅜㅜㅜㅜ
너무놀라 다지웠어요.,
지금너무 심장이뛰고 언니한테 미안하고 ...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