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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제목

우지가 16년 웃음꽃 부터
가사에
팀에대한애착과사랑이 많이묻어나는데

이번 해피엔딩도

(함께 있자,함께 지내자는말은
누구나 직접 말할수있는말이라 생각해
다른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할수있는 키워드를 생각하다
해피엔딩이 생각났고 이게 마음에 들었다.)

음... 우지야..세븐틴 오래가자ㅜ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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