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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맨뱅...왜 그러셨어요..

ㅎㅎㅎㅎ |2019.05.21 15:54
조회 49,518 |추천 349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방시혁이

RM을 혼내는 장면 



너 벌써 끝났냐 꿈이?

팀 필요 없어 이제?


 

너 잘난 것만 알려주면 돼?

이렇게 갈 거면 너 솔로 해 그냥



 


야 랩몬스터 


 

진짜 제대로 묻는다 



 

솔로야 방탄소년단이야??








사람들이 이거 보고 방시혁 인생 없어질 뻔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RM이 

네~ 솔로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나갔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모습은 볼 수 없었겠지?ㅠㅜ 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진짜 








만약 남준이가 나갔다면 글로벌 슈스 방탄은 없었을거고

방탄아버지도 아예 없었을 듯 ㅠㅜㅠㅜ  


고마워 남준아 ㅠㅠㅠㅠㅠ 안나가고 방탄해줘서 ㅠㅜㅠㅜㅠㅜㅠㅜ ㅋㅋㅋㅋㅋ 





 

(TMI 저 때 남준이가 바로 고민도 안 하고 방탄소년단 선택합니다라고 대답했음)

추천수349
반대수28
베플ㅇㅇ|2019.05.21 16:23
저거 실제상황아니고 몰래카메라였음 일말의 논란도 싫으니까 제대로 언급하고 글 써줘
베플ㅇㅇ|2019.05.22 08:10
석진, 윤기, 남준, 호석, 지민, 태형 그리고 정국에게 처음 만났을때 너희들은 모두 정말 어렸더랬지. 만난 시기는 모두 다르지만 다들 무언가 겁에 질려 있었고 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듯 시선을 잘 마주치지 못하기도 했어. 그런 너희를 나는 참 많이도 다그쳤던 것 같다. 워낙 욕심이 많은 내 기준에 맞춰서 왜 자신을 믿지 못하느냐고 왜 더 멀리 보려 하지 않는 거냐며 몰아 세웠고 다들 내가 가리키는 곳이 너무 멀고 막막해서 잠을 설친 기억이 있을거야. 그래도 너희는 항상 어떻게든 길을 찾아내 줬어. 내가 가리킨 곳보다 항상 더 높게 뛰어올랐고 더 멀리 솟구쳐 올랐다. 너희와 함께 걸으며 어느 순간 깨달았다. 너희의 불안함이 절실함의 다른 얼굴이라는 것을. 그것이 너희를 밤새워 연습하게 하고 한계를 넘어서까지 스스로를 지독하게 밀어붙였다는 것을. 그리고 이제 나는 한걸음 뒤에서 너희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이제는 내가 손가락을 들어 어딘가를 가리킬 필요조차 없어졌으니까. 너희는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의 길을 찾아 날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감히 바랄 수도 없었던 곳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그래도 고맙다, 대견하다는 말은 아직 아껴둘게. 나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거든. 그 말은 언젠가 세계 최고의 그룹이 되는 날, 1년 뒤 아니면 3년 뒤 6월 12일을 위해 남겨두도록 하자. 그 날 너희 한명 한명의 눈을 맞추면서 꼭 내 입으로 직접 말해줄게. 함께 해줘서 고맙고 여기까지 데려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고맙다고. -2016년 5월 어느날 방시혁- 본보야지 시즌 1(2016)에서 방시혁이 방탄이들에게 손편지 쓴건데 방시혁 저 말이 진심 아니고 몰카였던건 팬들은 다 암. 베플도 언급했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괜히 오해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19.05.22 14:01
뭔가 아이돌 하면 공부안하고 춤만 추던 애들 이런 인식 좀 있는데 랩몬이 들어가있으니까 아이돌한테 느끼기 쉬운 가벼운 이미지가 전혀 안느껴짐 애가 하도 똑똑하고 말을 잘하니까 방탄을 좀 더 지적이고 고급스러워보이게 하는거같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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