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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일하겠다는 여동생

익명 |2019.05.21 19:09
조회 1,167 |추천 1

안녕하세요 우선 여기다가 이런글 쓰고싶지는 않았는데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더군요.

 

우선 제 소개를 하면 대구사는 30살남자입니다

 

제목에도 써있다싶이 21살되는 막내여동생이 갑자기 지 친구 언니가 실장? 으로있는

바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자문을좀 구하러왔습니다.

 

일단 바 저도 친구들이랑 몇번 가보긴했는데

 

그냥 술따라주고 같이 마시면서 얘기하는? 그정도 였는데

그런바라면 그렇게 나쁘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바가 다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좀 어느정도의 스킨쉽도 있고 불건전한곳이 있는지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떤지 아시는분 있으시면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시는데 아마 아시면 뒤짚어지실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추가로 생각나서 몇자적는데

 

몇일전에 하도 괜찮은대라고 졸라서 그렇게 못믿겠으면 같이 가보자고 절 끌고가서

한번 가보긴했는데 분위기는 그냥좀 여느 바처럼 그냥 어두운? 느낌이였고

 

가요도 나오고있었고 바같은데가면 있는 일자테이블도 있었고 커튼달려있는 룸도있더라구요

뭐 거기있는 여자직원분들 복장은 대게 원피스를 입고계셨는데 아닌분도 계셨고

 

여하튼 진짜 바에 대해서 좀 잘아시는분들은 답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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