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벚꽃

봄은 잠깐인데 봄이 전부인마냥 사는 벚꽃이 있다.
나도 똑같이, 너는 잠깐이었는데 아직도 너가 전부인마냥 살고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