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kbs 아나운서의 출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7월 말 출산 예정인 황 아나운서는 12일 새벽 갑작스럽게 진통을 느끼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황 아나운서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기 때문에 그가 진행하던 kbs 2fm ‘황정민의 fm대행진’은 박지윤 아나운서가 대신 맡게 됐다.
당초 박 아나운서는 황 아나운서의 출산휴가가 시작되는 7월 말부터 ‘fm대행진’을 대신 진행할 예정이었다.
‘fm대행진’의 한 관계자는 “12일에서 13일 사이에 황 아나운서의 출산소식을 듣게 될 것”이라며 “최동석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할 수 도 있다”고 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황 아나운서가 진행해 오던 kbs 2tv ‘vj특공대’는 백승주 아나운서가 진행하게 됐으며 오는 13일 첫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