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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저 30대중반 그리고 20대후반의 나이차이가 좀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는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 후 먹토만 4년이 됩니다...

 

제가 먹는 양보다 2,3배는 많이 먹구요...그렇다고 뚱뚱하고 그런건 아닙니다

 

너무 말랐습니다...앞에 숫자가 5가 못되요...

 

폭식 먹토가 잘못된건 아니고..본인이 그러고 싶어서가 그런게 아니라...

 

분명 어느 시점에 무슨일이 있었고 그것에 의해 상황까지 온거..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폭식 먹토를 가지고 화낸다던지 잘못했다고 한다던지

 

그런적은 없습니다만,

 

안할수 있는 방법은 존재 할텐데..가능성을 시도조차 안하는것에

 

마음만 아프네요...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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