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생겼다의 기준">>>>>>>>>>>>>>>>넘사벽>>>>>>>>>>>>>"예쁘다"의 기준예쁘다의 기준이 잘생겼다의 기준에 비해 ㅈㄴ낮음.여자는 날씬함+얼굴 평타+스타일좋음 만 되도 예쁜거지만, 남자는 키,비율,얼굴,체형 4박자 모두 연예인 수준으로 갖춰야지만 잘생겼다고 해줌. 여자는 키/비율/몸매/얼굴 중에 한두가지 별로여도 나머지 한두개만 괜찮으면 예쁜여자로 카운트 함. 근데 남자는 한두가지만 부족해도 절대 잘생겼다고 안함. 그 결과 예쁜여자는 항상 잘생긴남자보다 수십배 더 많을수밖에 없음. 애초에 기준 자체가 불공평하거든.
+여기서 또 훈남이란 워딩 끌고와서 성시경같이 생겨도 훈남이라고 해준다 빼애애액 거릴 페미충들 있을거같은데 나는 훈남의 기준을 말한게 아니라 잘생겼다의 기준을 말한거임."예쁜여자는 어딜가나 너무 많아서 (ㅂㄷㅂㄷ) 하루에 열명씩 보는데 (ㅂㄷㅂㄷ) 잘생긴남자는 유니콘이라서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하고 몇년전에 본 남자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 이게 페미들이 요즘 미는 프레임이라던데 여자는 대충보고 개나소나 예쁘다고하고 남자는 아주 자세히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따지고 아주 연예인수준으로 완벽해야지만 잘생겼다고 하니 당연히 예쁜여자는 하루에 10명씩 보이고 잘생긴남자는 1년에 한번씩 보이는거 아님? 애초에 예쁜여자는 기억도 안나는데 잘생긴남자는 몇년지나도 기억난다는거 자체가 예쁜여자는 기억에 남을만큼 예뻤던게 아니라는거임. 예쁜여자가 흔해서 그렇다는건 변명임 그냥 그 정도 수준으로 안예뻐서 그런거ㅇㅇ 남자는 잘생겼다는 기준이 조카 높기 때문에 그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억에 남는거ㅇㅇ반대로 여자외모를 그렇게 한번 자세히 따지고 남자외모를 얼핏보고 잘생겼다고 한다면 반대로 잘생긴남자는 하루에 30명씩 있고 예쁜여자야말로 1년에 한번도 보기 힘들꺼임.
2. 자기는 못생겼는데 예쁜여자가 많아서 빡침. 예쁜여자가 많이 없었으면 좋겠다, 여자들이 못생기고 뚱뚱했으면 좋겠다는 못된 심보를 가지고 세상을 보니까 안예쁜여자도 예뻐보이고 자기빼고 다 예뻐보이는거임.
3. 반대로 남자는 뚱뚱하거나 못생긴 남자는 절대로 있으면 안된다 (남자들은 전부 다 마르고 잘생겨야 한다)는 개빻은 사상을 갖고 보니까 별로 많지도 않은 (BMI로 잰 비만율은 부정확함,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마른나라) 뚱뚱한 남자들은 실제보다 몇배로 많게 느껴지는거임. 남자들 얼굴 개빻았다는데 애초에 남자외모에만 매우 엄격한 잣대를 적용함. 남자는 연예인같이 안생기면 다 개빻은거지만 여자는 연예인 같이 안생겨도 평타만 치면 예쁜거임.
3. 자기가 보고 싶은 데로만 봄. 길가에 분명히 키크고 마른남자랑 키작고 뚱뚱한여자가 ㅈㄴ많이 보여도 그런사람들은 그냥 뇌속에서 삭제해버림.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키크고 마른 수많은 남자들과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긴 수많은 여자들은 다 자동으로 필터링해버리고 몇 안돼는 예쁜 여자와 뚱뚱하고 못생긴 남자에게만 애써 집중해서 실제보다 그 수를 부풀려서 생각함. 즉 예쁜여자는 실제보다 10배 많게 느끼고 못생긴여자는 실제보다 10배 적게 느낌.잘생긴남자는 실제보다 10배 적게 느끼고 못생긴/뚱뚱한 남자는 실제보다 10배 많게 느낌페미렌즈 때문에 이렇게 착각하게 됨.
4. 아줌마, 할머니, 여자어린이, 비만여성은 아예 세지도 않음. 페미들이 "여자들은 다 예쁘다"고 주장할때 "여자들"은 20대 날씬한 여성에게만 국한됨. "남자들은 다 개빻았다"고 할때는 배나온 아저씨 대머리 할아버지 고도비만 남성들까지 죄다 집계하면서 여자들 외모 카운트 할때는 아줌마 할머니 어린이 비만여성 다 빼버리고 20대 날씬한 여성 중에서만 외모를 판단함.
그러니 당연히 여자들은 다 예쁘고 남자들은 다 빻았다는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음.애초에 여자외모는 날씬한 20대 여성중에서만 예쁨의 여부를 판단하고 남자는 전연령을 상대로 잘생김의 여부를 판단하니까.
20대 여자는 20대 남자랑 비교하고 배나온 아저씨는 배나온 아줌마랑 비교해야되는데 20대 여자랑 40-50대 아저씨랑 비교하니까 당연히 여자만 예쁘게 느껴지는거ㅇㅇ반대로 20대 남자랑 40-50대 아줌마랑 비교할 생각은 절대 안함ㅋㅋㅋㅋㅋㅋㅋ
5) 여자가 남자보다 못생기고 뚱뚱했으면 좋겠음. 여자가 남자보다 예쁘거나 날씬하거나 스타일이 좋은 꼴을 못봄.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은 다 여자였으면 좋겠고 날씬하고 잘생긴 사람은 다 남자였으면 좋겠음. 조금만 거기에 반대되는 남녀가 보이면 ㅂㄷㅂㄷ거리면서 열폭함.
6) 사실은 그냥 자기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라서 예쁘고 마른여자 보면 오장육부가 뒤틀리고 자기가 경쟁력에서 밀릴까봐 불안한거임. 근데 그걸 여자들이 외모코르셋 때문에 고생하는 현실을 봐서 안타까워하는 여성인권주의로 포장함.
또 못생기고 뚱뚱한 남성 보고 혐오하는것도 그냥 단순히 남성혐오라는 정신병이 심한건데 그걸 "남자들이 꾸밈노동에서 자유로운걸 보고 하는 정당한 분노"로 포장함ㅋㅋㅋ 그냥 남혐이 심해서 못생긴 남자가 싫은거임 (하지만 남자가 못생긴여자 싫어하는건 여혐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이성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혐오하지 않음.
한마디로 나 말고 예쁜여자는 없었으면 좋겠어 + 남자는 다 잘생겼으면 좋겠어 = 못생긴 나도 잘생긴남자랑 사귀고 싶은데 예쁜여자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 뿌앵뿌앵
7) 여자가 예쁘면 여자가 손해, 여자가 못생기면 남자한테 손해 남자가 잘생기면 남자가 손해, 남자가 못생기면 여자한테 손해 라는 기괴한 사상을 갖고 있음.
즉 예쁘고 잘생기면 본인은 불행하고 이성에게만 좋다는거임.사실이 아님. 여자가 예쁘면 가장 이득인 사람은 여성 본인임 남자가 아니라.여자가 못생겨도 남자가 손해인게 아니라 맨날 그 얼굴을 거울로 봐야하는 여성본인이 제일 손해임.
얘네들은 못생긴 성별 = 권력자 성별 예쁜성별 = 지배받는 성별 이라는 기괴한 논리를 가지고있음. 즉, 못생긴게 곧 권력이고 예쁜게 피지배자의 특성이기 때문에 여성들은 더 못생겨지고 남성들은 더 예뻐져야 한다는 기괴한 논리.그래서 여성을 못생긴 성별로 만들기 위해 코르셋, 흉자몰이를 그렇게 하고 여성이 더 못생긴 성별이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예쁜사람이 (즈그들 눈에는) 너무 많이 보이니까 빡쳐서 맨날 인터넷에 부들거리면서 예쁜여자 너무많아ㅠㅠㅠㅠㅠㅠㅠㅠ여자들 다예뻐ㅠㅠㅠㅠㅠㅠ하고 글 쳐싸는거임.
ㅇㄱㄹㅇ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