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팬들의 스밍이나 노래 문제가 아닌데....
왜 계속 스밍돌리고 있는 팬들한테 스밍돌리라고 함?
기본적으로 팬들 거의 다 스밍 돌리고 있음
노래지적하는것도 이해안됨
이정도 곡이면 차트인해서 충분히 먹힐수있음
근데 대중들이 들어줘야하는데 대중들이 안듣잖아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예전부터 핀트 못잡고 팬들만 쥐어짜니 소속사나 팬덤이나 답답하다
제일 문제는 대중들이 듣지도 않고 거르는거임
러블리즈가 객관적으로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편은 아니잖아
아이돌에 관심 있는 사람아니면 이름만 들어봤거나 아예 모르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진짜 이게 객관적인 평가임
아츄는 알아도 러블리즈는 모름
아츄를 러블리즈가 불렀다고 하면 "오~그래?? 처음알았다" 이런다고
러블리즈 컴백한거 내주위에는 아무도 모름
진짜 내가 20대 딱 중반인데 후배선배친구 동생형들 통틀어서 러블리즈 신곡 나온애 딱1명알고있었음
그나마 다행은 신곡 나왔다고 알려줘서 들어본 애들 대부분이 노래 좋다고 계속 듣는다고 함
5년차6년차라고 5년차6년차 처럼 홍보하면 안되고 진짜 이름 계속 알린다 생각하고 신인처럼
홍보해야하는데 다른 회사들에 비해 홍보가 너무 부족함
그나마 하는 홍보들도 2000년대 후반 2010대 초반에나 먹힐 홍보들임
맨날 예능, 음방, 라디오에만 의존해서 홍보하는데 요즘 누가 이런 수단으로 홍보하냐고
요즘 누가 예능, 음방 풀로보냐
클립영상으로 뜨는거 좋아하는 부분만 골라보지ㅉㅉ 예능나가는거 음방나가는거 홍보 하나도 안됨...
어느 걸그룹처럼 페북 페이지에 홍보라도 맡겨서 계속 대중들한테 노출시키던가
어느 그룹처럼 유튜브에 광고라도 띄우던가
지상파 1위 외치는 멤버들보고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 울림도 답답하고
핀트못잡고 헛발질만 하고 있는 팬덤도 너무 안쓰러워서 답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