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판타지드라마 별로 안좋아해서 아무리 보려고해도 못보고 돌려버리는 스타일인데(별그대도 오글거려서 안봄) 왜인지 이건 끝까지 재밌게 볼수 있었음 소재가 맘에 들어 발레드라마인것도 좋고 천사가 인간계로 파견나와서 위로 올라가기 위해 일한다는 것도 재밌고 뭣보다 음악이랑 연출?영상미가 너무너무너무 좋았다ㅠ 영화같기도 하고 흘러나오는 음악마다 다 좋더라고 정말 몰입을 더욱 도와주는것 같아 눈과 귀가 즐거웠음 남주여주 캐릭터도 정말 매력있었음 여주가 다리위에서 울때 몰입돼서 눈물 살짝 날것같았음 역시 ㅅㅎㅅ연기 b이거다싶었고 명수ㅠㅠㅠ역할을 너무 귀엽고 발랄하게 잘소화해서 걍 김단의 하루로 60분 채워도 재밌을거같단 생각이 들었음 귀엽고 잘생겼는데 매력까지 있어 최고야 짜릿해 cg는..볼때마다 약간 깨지만 금방 적응 되겠조..?ㅎ 예고편부터 느낌이 왔는데 역시 인생드라마될거 같아 결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