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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대장암 말기인 청년

ㅇㅇ |2019.05.23 14:58
조회 28,733 |추천 206

 

추천수206
반대수2
베플ㅌㄹㅇㄲ|2019.05.24 10:58
너무 마음이 아프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베플ㅇㅇ|2019.05.24 13:25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나도 아버지가 간암 병간호 했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말라가는 아빠 모습 보고 있는게 너무 슬펐고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죄송했음..2년 투병하고 돌아가셨는데 지켜보는 가족들 마음을 알아서 눈물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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