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모바일로 작성하는 점 미리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게 의심이 될 만한 상황인지 아닌지를 그 여부를 알고 싶어서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우선 공평성을 위하여 특정 호칭이 아닌 A, B와 C로 하겠음 A와 C는 동성입니다 동성 친구 입니다
A와 B는 서로 연인관계임 그리고 C는 A의 친구임
그저께 A와 C는 저녁에 만나서 같이 놀았음 뭐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지도 않음 만나서 C의 집에 가서 걍 놀았음
그러더가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어서 버스랑 지하철도 끊겼고 C가 A를 집에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음
A도 알겠다고 했음
오후 11시쯤 집에서 나와서 A의 집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거의 12시 쯤이었음
C는 잠깐 A의 집에 들어가서 물 마시고 잠깐 쉬고 집으로 돌아갔음
근데 어제 B가 갑자기 A에게 그저께 몇 시에 들어갔냐고 물었음 A는 대충 이 시간대 라고 대답을 했음
근데 B는 A가 몇 시에 집에 들어갔는지 톡을 안남겼다고 해서 C의 차에 부착되어 있는 블랙박스영상을 확인 하고 싶다고 함
A는 그게 왜 도대체 궁금하냐면서, 왜 의심을 하냐고 해서 말을 했음 하지만 B는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그런다 라고 대답을 했음
결국 A가 C에게 블랙박스영상 여부를 물어봄 C는 당연히 싫다고 하면서 거절을 함 B가 A를 의심하냐고 물어봄
하지만 B는 의심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호기심에 보고싶어 하는 것이라고 대답을 함 A가 말을 한 것이 맞다면 그대로 찍혀 있는게 다 일텐데 왜 안보여주냐고, 뭔가 있는게 아니냐고 말을 함
C는 결국 화가 나서 블랙박스영상을 찾아봄
하지만 메모리카드 용량으로 인해 하루 단위로만 찍혀있었음
여기서 A와 B는 싸움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 왜 자꾸 보여달라고 강요를 하냐와 그냥 보여 달라고 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 보여 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로 해서 서로 갈등이 빚음
여러분의 생각은 이게 의심 때문에 이러는 것 같나요, 아니면 그냥 순수히 궁금해서 그러는 것 같나요?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